아웃리치 스쿨 열기 뜨거워, 2일 두 번째 스쿨
순종’으로 아웃리치 준비한다 아웃리치스쿨 첫날 ‘열기’ … 6월 2일 오후 7시 두 번째 강연
올 여름 본격적인 아웃리치를 앞두고 지난 26일 2000선교본부 주관으로 열린 아웃리치 스쿨에 성도들이 시온홀을 가득 메우고 강연마다 열띤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일(화) 오후 7시 서빙고 시온홀. 올 여름 본격 아웃리치를 앞두고 2000선교본부가 개최한 이날 스쿨에는 아웃리치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길 바라는 성도들로 가득 찼다.도육환 목사는 이날‘아웃리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아웃리치 가운데 가장 위대한 아웃리치는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웃리치”라며 “33년의 짧은 사역이었지만 그 사역으로 인류가 구원에 이르게 됐다”고 했다. 도 목사는 “올 여름 아웃리치팀들이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지만 하나님께 의지한다면 놀라운 축복의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라며 “보리떡 같은 삶이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 일하실 것”이라고 했다. 도 목사는 ‘순종’을 특별히 당부하면서 “아웃리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출발하지만 우리의 순종으로 완성되는 것”이라고 했다.주강의 후 ▷아웃리치 A to Z(정대서 장로) ▷재정, 항공 통관(이성호 집사) ▷의료 및 보건, 위기대처(이은일 장로)의 선택강의가 이어졌다. 아웃리치 스쿨 두 번째 시간이 오는 6월 2일(화) 오후 7시 서빙고 시온홀에서 열린다. 이날 김병호 목사(양재 2000선교 담당)가 ‘아웃리치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주강의를 하고, 선택강의로 ▷아웃리치 지역별 접근(윤현덕 장로, BEE 담당장로) ▷사역실무(전영수 장로, 선교본부 공동체팀장) ▷사진촬영 및 편집기술(이남수 장로, 두란노 사진부장) ▷SUM과 드라마가 이어진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올 여름 본격적인 아웃리치를 앞두고 지난 26일 2000선교본부 주관으로 열린 아웃리치 스쿨에 성도들이 시온홀을 가득 메우고 강연마다 열띤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일(화) 오후 7시 서빙고 시온홀. 올 여름 본격 아웃리치를 앞두고 2000선교본부가 개최한 이날 스쿨에는 아웃리치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길 바라는 성도들로 가득 찼다.도육환 목사는 이날‘아웃리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아웃리치 가운데 가장 위대한 아웃리치는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웃리치”라며 “33년의 짧은 사역이었지만 그 사역으로 인류가 구원에 이르게 됐다”고 했다. 도 목사는 “올 여름 아웃리치팀들이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지만 하나님께 의지한다면 놀라운 축복의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라며 “보리떡 같은 삶이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 일하실 것”이라고 했다. 도 목사는 ‘순종’을 특별히 당부하면서 “아웃리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출발하지만 우리의 순종으로 완성되는 것”이라고 했다.주강의 후 ▷아웃리치 A to Z(정대서 장로) ▷재정, 항공 통관(이성호 집사) ▷의료 및 보건, 위기대처(이은일 장로)의 선택강의가 이어졌다. 아웃리치 스쿨 두 번째 시간이 오는 6월 2일(화) 오후 7시 서빙고 시온홀에서 열린다. 이날 김병호 목사(양재 2000선교 담당)가 ‘아웃리치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주강의를 하고, 선택강의로 ▷아웃리치 지역별 접근(윤현덕 장로, BEE 담당장로) ▷사역실무(전영수 장로, 선교본부 공동체팀장) ▷사진촬영 및 편집기술(이남수 장로, 두란노 사진부장) ▷SUM과 드라마가 이어진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