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여성축제 마리아행전 ‘부르심’
오는 25일 양재 사랑성전 … 모든 캠퍼스 연합 ‘2009 여성축제 마리아행전’이 오는 25일(목) 양재 사랑성전에서 ‘부르심’을 주제로 진행된다. 여성사역 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8개 캠퍼스의 여성사역팀이 함께한다. 여성사역 본부 측은 “모든 캠퍼스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하나님 안에서 여성의 존재를 재확인하고 헌신을 결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와이 열방대학의 데이비드 해밀턴이 주강사로 나서 여성의 정체성과 소명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 데이비드 해밀턴은 로렌 커닝햄과 공동으로 <Why not Women?>을 집필했으며, 여성의 오리지널 정체성에 대한 명쾌하고 깊이 있는 성경적 해석과 의미를 전달해왔다. 박은영 목사(여성사역 본부)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은 바로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하는 데서 시작한다. 여성들이 삶의 현장에서 각자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 때 세상이 변화할 것”이라면서 이번 축제에 모든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권면했다.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2번에 걸쳐 데이비드 해밀턴이 강의한다. 강의 후 결단의식이 이어진다.·문의: 이연정 간사(570-7257)/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