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기업 공모대회 열린다
지난 10일, 설명회 및 세미나 개최착한(사회적)기업 지원 네트워크인 기빙백(Giving Back) 사역팀이 지난 11일(금) 서빙고 B102호에서 기빙백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심상달 장로가 ‘착한 기업가’ ▷정대서 장로가 ‘인도네시아 유기농 양계사업’(Life Giving Farm)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백승웅 장로가 기빙백 사역 소개 ▷오세흥 팀장이 착한 기업 사례를 발표했다.참가자들은 이날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인 사회적 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기빙백 사역팀은 ‘착한기업공모대회’를 개최한다. 응모자가 1차 서류를 다음달 15일(토)까지 제출하면 본선에 진출할 여섯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진출 팀에게는 3개월간 사회적 기업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도록 돕는다. 최종 본선은 오는 11월 28일 열릴 예정이다.오세흥 팀장은 “기빙백 사역은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을 세상에 돌려주는 것”이라며 “착한 기업 공모대회에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응모 양식 다운로드 홈페이지(www.givingback.kr)·문의: 오세흥 팀장 (016-646-0756)/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