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땅에 더 큰 부흥을 주옵소서!
■하용조 목사 메시지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지식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학문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종교가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가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일본 선교 150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번 일본 기독교 선교 150주년 기념행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과거를 반성하고 미래의 비전과 희망을 발견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역사상 유례없는 대 부흥이 일본 땅에 일어나야 합니다. 그것은 잔잔한 파도가 아닙니다. 태풍이 불고 폭풍이 몰아쳐 산을 삼킬 만한 부흥이 일어나야 합니다. 저는 일본에서 이미 이러한 부흥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믿습니다. 일본 땅에 불고 있는 부흥의 바람2년 동안 CGNTV를 통한 방송선교사역과 러브소나타를 하면서 일본 교회들과 목사님들을 많이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그들에게서 발견된 것은 부흥의 바람입니다. 놀랍게도 예전에 없었던 연합과 일치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복음파, 사회파, 성령파 모두 하나가 되어 부흥을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연합과 일치는 부흥의 시작입니다.두 번째는 모두 일본 교회가 부흥하고 살아나야함을 갈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전통에서 벗어나 변화와 이상과 비전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연합과 열정과 변화입니다. 이것이 미래를 향한 일본 교회의 희망입니다. 마치 에스겔서 1장 1절에서 하나님의 환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았을 때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 얼굴을 무릎 사이에 묻고 기도했을 때 응답하신 것과 같습니다.(왕상 18:44)엘리야는 우리와 본성이 같은 사람입니다.(약 5:17) 그는 위대한 종이었지만 동시에 우리와 똑같은 죄인이요, 실수가 많은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의심도 많았습니다. 그런 엘리야의 기도를 응답하셨던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도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지금 일본 땅에 불고 있는 손바닥만한 구름이, 그 부흥이 곧 일본 열도에서 부흥의 폭포수를 이룰 것입니다. 부흥이란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처음 생각, 처음 비전, 처음 열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타락은 본질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선교 150주년을 맞이하는 이 자리에서 우리 모두 하나님께 눈물의 기도를 드리면서 불가능해 보이는 벽을 돌파하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 도전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라일본의 부흥을 위해서는 먼저 150년 전 선교사님들이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러 이 땅에 온 정신을 회복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일주일에 서너 번씩 요코하마 항구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30번 정도 왔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일본이 부흥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일본이 새로워질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일본 교회가 긴 잠에서 깨어날 수 있겠습니까?”라고 기도했습니다.150년 전 선교사님들은 죽을 각오로 이곳에 왔습니다. 여러분, 생명을 걸고 헌신해야 합니다. 10년, 20년 전에 우리가 죽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면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 못할 것도 없고, 포기할 것도 없습니다. 목사님 한 분이 순교의 각오로 열정을 쏟아 부으면 그 교회는 살아납니다. 일본의 크리스천들이 순교의 각오로 복음을 전한다면 여러분의 민족이 살아날 것입니다.두 번째,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을 구태의연하고 전통적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부흥의 본질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요, 기도의 운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기도는 능력이요, 응답입니다. 주일마다 설교하는 강단에 불이 내려야 합니다. 성도들에게 기도의 불이 일어나야 합니다. 형식적인 기도나 중언부언하는 기도가 아니라 믿음의 기도, 성령 충만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저는 일본 교회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교회에 새벽기도 운동을 일으키십시오. 교회마다 철야기도가 일어나고 금식기도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지식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학문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종교가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가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배가 살면 교회가 산다세 번째, 일본 교회에서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교회의 시작은 성령의 임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보겠습니다. “마침내 오순절이 이르렀을 때 그들이 모두 함께 한 곳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때 하늘로부터 갑자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고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마치 불같은 혀들이 갈라지는 것이 그들에게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임했습니다. 그러자 모두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고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심을 따라 그들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성령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순절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초대교회가 생겼다면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초대교회의 모습이 없다면 그것은 우리의 비전과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모두 멋진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가 충만한 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예배가 살면 교회가 살고 사역의 열매가 있고 우리의 삶이 풍성해집니다. 열방을 품고 전도해야네 번째, 전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행 1:8)이 말씀은 제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서 좌우명으로 삼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온누리교회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온누리교회는 개척 때부터 시작해 현재 1,000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그동안 힘에 부치게 선교했기 때문에 지금의 온누리교회에 이르게 된 것이라 믿습니다. 선교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께서 넘치는 복을 주셨습니다.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했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난 현상은 성령의 불을 받은 자들이 문을 박차고 뛰쳐나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증인입니다.(눅 24:48)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마 28:18∼20)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쳐라.”(요 21:15∼16)여러분, 전도하지 않는데 어떻게 교회가 부흥하겠습니까?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하지 않으면 어떻게 부흥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해야 합니다. 일본의 크리스천들이 전도하고 목회자들이 교회를 개척할 때 일본은 변화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다섯 번째, 일본의 부흥을 위해 일본 교회는 병든 세상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메시지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변해야 합니다. 결단해야 합니다. 헌신해야 합니다. 죽을 각오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일본 땅에 태풍과 같은 부흥을 일으키실 것입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지식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학문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종교가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가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일본 선교 150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번 일본 기독교 선교 150주년 기념행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과거를 반성하고 미래의 비전과 희망을 발견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역사상 유례없는 대 부흥이 일본 땅에 일어나야 합니다. 그것은 잔잔한 파도가 아닙니다. 태풍이 불고 폭풍이 몰아쳐 산을 삼킬 만한 부흥이 일어나야 합니다. 저는 일본에서 이미 이러한 부흥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믿습니다. 일본 땅에 불고 있는 부흥의 바람2년 동안 CGNTV를 통한 방송선교사역과 러브소나타를 하면서 일본 교회들과 목사님들을 많이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그들에게서 발견된 것은 부흥의 바람입니다. 놀랍게도 예전에 없었던 연합과 일치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복음파, 사회파, 성령파 모두 하나가 되어 부흥을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연합과 일치는 부흥의 시작입니다.두 번째는 모두 일본 교회가 부흥하고 살아나야함을 갈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전통에서 벗어나 변화와 이상과 비전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연합과 열정과 변화입니다. 이것이 미래를 향한 일본 교회의 희망입니다. 마치 에스겔서 1장 1절에서 하나님의 환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았을 때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 얼굴을 무릎 사이에 묻고 기도했을 때 응답하신 것과 같습니다.(왕상 18:44)엘리야는 우리와 본성이 같은 사람입니다.(약 5:17) 그는 위대한 종이었지만 동시에 우리와 똑같은 죄인이요, 실수가 많은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의심도 많았습니다. 그런 엘리야의 기도를 응답하셨던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도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지금 일본 땅에 불고 있는 손바닥만한 구름이, 그 부흥이 곧 일본 열도에서 부흥의 폭포수를 이룰 것입니다. 부흥이란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처음 생각, 처음 비전, 처음 열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타락은 본질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선교 150주년을 맞이하는 이 자리에서 우리 모두 하나님께 눈물의 기도를 드리면서 불가능해 보이는 벽을 돌파하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 도전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라일본의 부흥을 위해서는 먼저 150년 전 선교사님들이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러 이 땅에 온 정신을 회복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일주일에 서너 번씩 요코하마 항구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30번 정도 왔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일본이 부흥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일본이 새로워질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일본 교회가 긴 잠에서 깨어날 수 있겠습니까?”라고 기도했습니다.150년 전 선교사님들은 죽을 각오로 이곳에 왔습니다. 여러분, 생명을 걸고 헌신해야 합니다. 10년, 20년 전에 우리가 죽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면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 못할 것도 없고, 포기할 것도 없습니다. 목사님 한 분이 순교의 각오로 열정을 쏟아 부으면 그 교회는 살아납니다. 일본의 크리스천들이 순교의 각오로 복음을 전한다면 여러분의 민족이 살아날 것입니다.두 번째,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을 구태의연하고 전통적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부흥의 본질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요, 기도의 운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기도는 능력이요, 응답입니다. 주일마다 설교하는 강단에 불이 내려야 합니다. 성도들에게 기도의 불이 일어나야 합니다. 형식적인 기도나 중언부언하는 기도가 아니라 믿음의 기도, 성령 충만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저는 일본 교회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교회에 새벽기도 운동을 일으키십시오. 교회마다 철야기도가 일어나고 금식기도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지식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학문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종교가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가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배가 살면 교회가 산다세 번째, 일본 교회에서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교회의 시작은 성령의 임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보겠습니다. “마침내 오순절이 이르렀을 때 그들이 모두 함께 한 곳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때 하늘로부터 갑자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고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마치 불같은 혀들이 갈라지는 것이 그들에게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임했습니다. 그러자 모두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고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심을 따라 그들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성령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순절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초대교회가 생겼다면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초대교회의 모습이 없다면 그것은 우리의 비전과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모두 멋진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가 충만한 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예배가 살면 교회가 살고 사역의 열매가 있고 우리의 삶이 풍성해집니다. 열방을 품고 전도해야네 번째, 전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행 1:8)이 말씀은 제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서 좌우명으로 삼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온누리교회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온누리교회는 개척 때부터 시작해 현재 1,000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그동안 힘에 부치게 선교했기 때문에 지금의 온누리교회에 이르게 된 것이라 믿습니다. 선교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께서 넘치는 복을 주셨습니다.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했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난 현상은 성령의 불을 받은 자들이 문을 박차고 뛰쳐나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증인입니다.(눅 24:48)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마 28:18∼20)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쳐라.”(요 21:15∼16)여러분, 전도하지 않는데 어떻게 교회가 부흥하겠습니까?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하지 않으면 어떻게 부흥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해야 합니다. 일본의 크리스천들이 전도하고 목회자들이 교회를 개척할 때 일본은 변화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다섯 번째, 일본의 부흥을 위해 일본 교회는 병든 세상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메시지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변해야 합니다. 결단해야 합니다. 헌신해야 합니다. 죽을 각오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일본 땅에 태풍과 같은 부흥을 일으키실 것입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