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영성 통합해 선교에 앞장
·창조과학 과학기술선교팀 / 몽골 지난 8월 7일(금)부터 14일(금)까지 단기 선교팀 23명이 몽골 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선교는 창조과학 세미나 및 캠프사역과 생명과학 연구실험 기법 전수 사역, IT 기술력을 활용한 초고속전산망 구축 사역, 노방전도 및 선교사 후원사역 등이 이뤄졌다. 또한 크리스천 과학기술포럼, PAUA집회에도 참여했다. 창조과학을 중점으로 사역 진행 이번 사역은 23명의 인원으로 감당하기에는 비중이 커 두세 개의 팀으로 나누어져서 섬겼다. 선발팀으로 출발한 IT팀은 MIU, 후레대학, 울란바토르 대학 전산 교수님들을 모시고 전산망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IT팀은 KT에 근무하는 형제들을 중심으로 MIU대학 컴퓨터 설치 및 울란바토르 대학에 초고속 전산망 구현을 위한 현지조사와 견적을 내는 일을 담당했다. 우리는 몽골 현지인을 대상으로 신앙의 기초인 창조과학 사역을 중점적으로 전개했다. 10일(월)에는 청년을 대상으로 예루살렘교회에서 사역했고, 11일(화)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트울기의 주심교회에서 창조과학세미나와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창조과학 사역 자체가 얼마나 큰 영적 싸움인지 시작할 때는 몰랐지만, 사역을 하면 할수록 큰 영적 전투임을 알았다. 창조과학을 알리겠다는 비전을 품고 아웃리치를 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시며 이루신 일들을 간증하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현지에서 헌신하며 섬기시는 선교사님을 위해 아웃리치 기간 동안 기도로 섬겼다. 컴퓨터가 없어 고생하는 열악한 환경이라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헌금으로 준비된 노트북, 창조과학 관련 도서 및 시청각 자료, CGNTV 안테나 설치, 물품 등을 전달하고 선교사역을 후원했다. 실질적 선교 전략으로 지속적 섬김 도모 본회 부회장을 역임한 이은일 교수(고려대)와 박사 연구원을 중심으로 생명과학팀을 구성해 연구실험을 통한 선교사역도 전개했다. 연구팀들은 몽골의 MIU대학의 생명과학 학생들에게 생명과학실험에 필요한 기본적인 실험을 가르치고 실습을 도왔다. 21세기 과학만능주의 시대에 창조과학과 우리에게 주신 전문성, 영성의 통합을 이루어 선교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되는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아웃리치를 계기로 조금 더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선교전략을 수립해 선교지의 필요를 채우는 선교사 파송과 지원이 이뤄져야 함을 다짐하며 돌아왔다.
/ 김경 집사(과학기술 선교팀장)
지난달 7일부터 14일까지 과학기술선교팀은 몽골에서 창조과학 세미나 및 캠프사역, 전산망 보안교육, 선교사 후원사역, 연구실험을 통한 선교사역 등으로 섬기고 왔다.
/ 김경 집사(과학기술 선교팀장)
지난달 7일부터 14일까지 과학기술선교팀은 몽골에서 창조과학 세미나 및 캠프사역, 전산망 보안교육, 선교사 후원사역, 연구실험을 통한 선교사역 등으로 섬기고 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