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MN, 제약회사에 감사패 전달

의약품 지원 받아 국내외로 풍성한 섬김 … 7,548명 진료   올 여름 캄보디아, 몽골 등지에서 의료의 손길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온 CMN이 의약품 제공으로 의료선교 사역에 적극 동참해 준 제약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지난달 30일(주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이성우 사장(삼진제약), 조용준 사장(동구제약), 김철준 사장(한독약품), 김정우 사장(종근당), 백승호 사장(대원제약)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철 장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제약회사에서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CMN은 지난해 의약품 부족으로 해외 진료사역에서 의약품 조달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는 보다 많은 양을 지원받았다. CMN측은 선교사역에 쓰고 남은 의약품을 선교사와 사역지에 전달했다. 한규승 목사(CMN)는 “올 여름 국내외로 8개의 현장사역팀이 7,548명의 진료를 돕고 왔다. 도움을 주시는 분들의 손길이 사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계속해서 많은 후원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CMN은 지난달 30일(주일) 역삼 르네상스호텔에서 의약품 제공으로 의료선교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제약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