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아웃리치 보고대회 … 올 여름 103개 지역·2,753명 참여 올 여름 온누리교회는 해외 103개 지역의 땅을 밟으며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했다. 이번 여름 아웃리치 기간 동안 2,753명의 성도들이 31개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과 은혜를 나누는 아웃리치 보고대회가 지난 2일 수요 선교집회에서 열렸다. 보고대회는 ▷아웃리치 보고 및 특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의 설교 ▷중보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라준석 목사는 ‘기뻐할 이유’(눅 10:17~20)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라 목사는 “복음을 들고 열방을 향해 나갈 때 기쁨이 넘치고, 주님의 권능을 깨닫고, 영적 전쟁을 경험하며, 우리의 존재 가치를 알게 된다”면서 “아웃리치의 감동을 살려 평생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바란다”고 격려했다.차세대 파워웨이브팀, 대청 여호수아공동체팀, 서빙고 JDS 저녁반팀, 중종로공동체팀, 인천 온누리교회팀이 각각 영상으로 아웃리치 보고를 하며 감동과 은혜를 나눴다.아웃리치 보고자들은 “우리가 밟은 땅이 소망의 땅으로 변하길 바라며 계속 기도할 것이다”, “몽골의 112명의 리더십들을 초청해 전도집회를 열고 주님의 마음을 전했다”, “10년 전부터 섬겨온 책임선교지에 작년부터 열매가 맺히기 시작했다”며 눈물로 보고를 했다. 특히 대청 여호수아공동체팀은 일본 미야자키의 현지인 90세 할머니 목회자의 기적 같은 교회 건축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와 감동을 더했다.참석자들은 열방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기도하면서 역라마단 기도 기간에 맞춰 무슬림의 복음화와 그 땅의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2000선교본부에서는 지난 2일 수요선교집회에서 아웃리치 보고대회 및 해단식을 열고 온누리 아웃리치에 대해 점검했다. 집회 후에는 ‘수요선교집회’ 섬김 작정서를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더 크게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2000선교본부에서는 지난 2일 수요선교집회에서 아웃리치 보고대회 및 해단식을 열고 온누리 아웃리치에 대해 점검했다. 집회 후에는 ‘수요선교집회’ 섬김 작정서를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더 크게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