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인’ 마음 문 연다!
다양한 공연 전도집회 … 9월 21일 서빙고 본당서
사람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기쁨과 감동을 주는 클래식 음악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가 준비됐다.
맞춤전도사역팀은 오는 21일(월) 오후 6시 서빙고 본당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The Classic’을 개최한다.
이번 전도집회는 클래식 음악인들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특별한 공연으로 준비됐다. 방송인 이홍렬 씨의 토스쇼와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 재즈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씨의 연주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맞춤전도 담당 박윤헌 목사는 “이번 전도집회는 기독교에 익숙한 클래식 음악인들이 교회가 아닌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전도집회 요청자들은 오는 7일과 14일(월, 오후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기도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대상자 접수는 오늘(6일)과 13일(주일) 서빙고와 양재 로비에서 진행되며, 교회(www.onnuri. or.kr)와 CGNTV(www.cgntv.net) 홈페이지로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김정훈 간사(3215-3214)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