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넘치는 예배자로 ‘업그레이드’
DMA ‘찬양팀 업그레이드 세미나’ 개최 감동과 생명이 있는 연주로 예배를 세우는 연주자를 양성하는 두란노 뮤직아카데미(이하 DMA)에서 은혜와 성령이 가득한 시간을 마련했다.DMA는 지난달 22일(월)부터 24일(수) 2박3일 동안 ‘2010 찬양팀 업그레이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12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다.세미나는 ▷예배 강의 ▷전문 강사들의 개별 및 팀별 레슨 ▷밴드 클리닉 ▷큐티 등의 다양하고 풍성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예배 강의를 통해 시편에 나타난 예배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고 실제로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밴드클리닉에서는 개인과 팀 전체가 함께 업그레이드됨을 경험하는 은혜가 있었다. 아침 큐티 시간은 찬양팀원들 모두가 영성 있는 예배자로 새롭게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