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2010년도 1학기 모세대학 출발 … 24일 서빙고 캠퍼스 개강
‘믿음으로 젊어지는’ 온누리 모세대학이 지난 17일(수) 양재 드림홀에서 개강예배를 드렸다.
모세대학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말씀과 예배, 강의, 친교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0년도 1학기 양재 모세대학에는 70여 명의 신입생이 등록을 마쳤다. 오는 6월 30일(수)까지 16주 동안 ▷성격테스트 ▷봄나들이(Out- reach) ▷특강 ▷특별활동(찬양ㆍ악기(오카리나, 색소폰)ㆍ사진ㆍ골프반) 등이 진행된다.
이날 개강예배 말씀을 전한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감옥에 갇혔지만 기쁨이 끊이지 않았던 사도 바울을 예로 들며 건강한 신앙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을 소개했다.
이 목사는 “과거와 현재, 미래 가운데 어떤 일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한 손길을 기억해야 한다”며 “현재 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고, 미래에 대한 소망을 나눌 것”을 강조했다.
한편, 오는 24일(수) 개강을 앞두고 있는 서빙고 모세대학은 오늘(21일)과 개강 당일에 6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3만 원이다.
ㆍ문의: 서빙고-류광희 간사(3215-3639) 양재-이양준 간사(570-7438)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지난 17일(수) 개강예배를 드린 양재 모세대학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말씀과 예배, 강의, 친교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