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 일대일 노하우 ‘수출’
온누리 핵심가치 배워 ‘가르치든지 배우든지’ 실천할 것 A국 B지역의 현지인 사역자 30명이 지난달 21일(주일)부터 지난 1일(월)까지 온누리교회를 방문해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 2월 장로와 집사들로 구성된 24명의 일대일 대외협력팀이 A국 B지역에서 일대일의 노하우를 전수한 세미나를 연 것이 계기가 됐다. 특히 이들은 한국을 방문한 기간 동안 열린 2010 온누리 성령축제(OMC)에 전원이 참석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했다.사역자들은 OMC가 열리는 내내 환한 웃음을 띠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섬기는 봉사자의 모습과 일대일 양육을 하면서 서로를 위해 중보 하는 현장을 기록하기 위해 카메라를 꺼내들어 촬영하기에 바빴다. OMC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다는 C사역자는 “온누리교회 예배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을 잊지않고 지역의 복음화를 위한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역자들의 안내를 담당한 D집사는 “하나님께서는 일대일 사역을 통해 이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파종하고 성령의 햇빛을 양분으로 제공해 그 지역의 복음화를 열매로 거두시기 원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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