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섬김과 교제가 ‘복음의 통로’

  양재 긍휼팀, 강릉 아웃리치 … “우리 교회도 와주세요”양재 긍휼사역팀이 지난달 27일(토) 강릉시 박월동에 위치한 다사랑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번 아웃리치에서 긍휼사역팀은 강릉아버지학교 11기 출신으로 구성된 ‘낡지 않는 배낭’이라는 선교단체와 함께 마을잔치, 열린예배, 의료봉사 등으로 지역주민들을 섬겼다.강릉 아웃리치팀원들은 교회를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영양제 투여 ▷연극과 공연 ▷찬양과 율동 ▷식사교제 등의 선물 꾸러미를 풀어놓았다. 특히 아웃리치 프로그램 중에서 강릉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전도협회와 국악팀이 선보인 연극과 공연 코너가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특별한 은혜도 쏟아졌다. 아웃리치에 참석한 지역주민 대부분이 예수님을 영접한 것. 귀한 섬김과 교제는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통로임이 재확인됐다. 또한 이동우 목사(위촌리교회) 등을 비롯해 아웃리치를 참관한 인근 지역교회 목회자들은 다음 아웃리치 때에는 자신들의 교회에도 와 줄 것을 부탁했다.한편 양재 긍휼사역팀은 오늘(14일) 서울역 쪽방촌 심방 및 생필품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 ·문의: 엄종석 총무              (011-9944-0789)/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긍휼사역팀이 강릉 현지의 선교단체와 손잡고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아웃리치에 참석한 지역주민 대부분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은혜가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