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들의 상처 치유해드립니다
여주교도소에 ‘큐티스쿨’ … 하반기에는 ‘일대일’ 새사람선교팀과 천만큐티운동본부가 협력해 지난달 18일(목) 여주교도소에 큐티스쿨을 개설했다. 매월 1회씩 열리는 큐티스쿨은 재소자 중 영향력이 있는 구역장이면서 장기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큐티스쿨에서는 ▷예배 ▷교리공부 ▷내적치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의 삶을 재조명하는 시간이 펼쳐진다.큐티스쿨에 참가한 한 재소자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만난 경험은 처음”이라면서 “계속해서 스쿨에 참여해 신앙의 체급을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대영 목사(새사람 선교팀)는 “소외된 재소자들이 하나님과 만나 상처가 치유되도록 눈높이를 맞춰 섬길 것”을 다짐했다.한편 새사람선교팀은 올 하반기부터 천만일대일운동본부와 협력해 여주교도소에 일대일 사역을 개설할 예정이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