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용산복지관 8주년 기념 감사예배

기념식 및 시상식 등 열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 8주년을 맞아 지난 1일(목) 복지관 2층 으뜸마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식 및 시상식,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이날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을 비롯해 온누리복지재단과 용산구청 관계자,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참석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부 감사예배에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겸손한 사람’(약 4: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축도했다. 용산노인복지관 정인순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이어서 2부 기념식 및 시상식에서는 ▷8주년 경과보고 ▷정호옥 관장 인사 말씀 ▷온누리복지재단 우수 직원 시상 ▷모범 어르신 표창 등이 진행됐다.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박준기 부장, 최성학 과장, 김민강 물리치료사가 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로부터 상장을 받았다. 점심 식사 후 열린 3부 축하공연에서는 시소비트(KATA)의 타악 음악회와 서울풍물예술단의 민요 및 풍물놀이 공연이 펼쳐졌다. 온누리복지재단이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용산노인복지관은 ‘행복한 어르신, 우리들의 꿈입니다’라는 목표를 내걸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다양한 노인복지사역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보건복지가족부가 3년마다 시행하는 전국노인종합복지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지난 1일(목)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8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어르신들로 구성된 코러스클럽이 ‘저 높은 곳을 향하여’를 찬양하며 특순을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