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노인복지센터 1주년 기념 감사예배
지난 8일 기념식 및 시상식 진행 청파노인복지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8일(목)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오전 11시 청파노인복지센터 1층 어울마당에서 진행된 기념행사에 오세철 구의장, 김근태 회장(노인복지후원회), 정호옥 목사(용산노인종합복지관) 등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을 비롯해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하나님께 영광을’(벧전 4:7~11)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센터 직원들이 특순을 섬겼다. 2부 기념식 및 시상식은 경과 보고, 내빈 축사와 우수직원 시상, 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마지막 3부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행복이 움트는 어르신 공동체’를 꿈꾸는 청파노인복지센터 측은 “이제 첫 걸음마를 뗀 아이가 걷고 뛰며 넘어지기도 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 가듯이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청파노인복지센터는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기관인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용산구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기관인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용산구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청파노인복지센터가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기관인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용산구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청파노인복지센터가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