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도전’ 새롭게 다짐하는 ‘장애인 주일’
서빙고·양재 장애인 부서 ‘기념행사’ 열어순결한 장애인의 신앙과 만나는 ‘은혜의 장’ 오늘(18일) 장애인 주일을 맞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순결한 신앙이 빛을 발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진다.서빙고 온누리교회 이천만 광장에서는 장애인 부서인 누리사랑부, 예수사랑부, 사랑부, 장애우선교위원회, 누리사랑장학회 등이 연합해 바자를 연다. 바자에서 얻어진 수익은 장애인 지체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또한 하나님의 기적을 연주하고 있는 사랑챔버가 서빙고 3부 예배에서 특순을 선보인다.양재 사랑부는 교사와 발달장애 아동들이 3부 예배에서 난타공연을 선보인다. 양재 사랑부는 이번 공연을 위해 몇 달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이형석 목사(장애우선교팀)는 “장애인 주일을 맞아 따뜻한 관심과 기도로 섬겨준 많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면서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사랑과 웃음으로 다가와 격려해 달라”고 말했다. 덧붙여 “장애인 부서에서 봉사자로 섬겨줄 귀한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온누리교회에 있는 장애인 부서는 성인을 위한 예배공동체 누리사랑부와 청년들을 위한 예배공동체 예수사랑부, 아동을 위한 예배공동체 사랑부가 있다. 또한 장애인 전도와 선교에 비전을 품은 장애인선교위원회와 장애인의 자녀들에게 교육비를 후원하는 누리사랑장학회가 있다. 장애인 주일은 1989년 2월부터 장애인의 날인 매년 4월 20일 직전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다.·후원문의: 박세금 팀장 (010-3794-0026)·후원계좌: 573-910005-21005 (하나은행) 예금주:장애우선교위원회/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오늘(18일) 장애인 주일을 맞아 서빙고와 양재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부활절 예수사랑부 지체들이 용산역에서 전도하는 모습.
오늘(18일) 장애인 주일을 맞아 서빙고와 양재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부활절 예수사랑부 지체들이 용산역에서 전도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