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영적 축제 … 입소 어르신들 ‘세례’
올해 첫 세례식서 7명 천국 백성으로 거듭나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지난 12일(월) 천국 백성으로 새로 태어나는 2010년도 첫 세례식이 진행됐다. 올해로 아홉 번째인 이번 세례식은 이훈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7명의 어르신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세례를 받은 7명의 어르신 모두 불신자였기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주었다.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는 이번 세례식을 포함해 2005년 개원 이래 모두 100여 명의 영혼구원이라는 영적 열매를 맺었다. 그동안 일대일 심방, 수요예배, 주일예배, 그룹성경이야기 등으로 입소 어르신들에게 복음을 전했다.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는 “온누리교회, 무학교회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통한 열매이기에 더욱 값지고,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영적 케어를 통해 동부요양센터에 값진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동부노인요양센터에서 지난 12일(월) 이훈 목사의 집례로 7명의 어르신이 세례를 받았다.
동부노인요양센터에서 지난 12일(월) 이훈 목사의 집례로 7명의 어르신이 세례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