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 빌리지 개원 축하 메시지
■ 인/터/뷰
비전 빌리지 개원을 축하합니다!

▲ 한정국 선교사(KWMA 사무총장)
한국 선교에 도전을 주는 사건
Acts29 비전 빌리지는 종합적인 선교훈련기관으로서,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개교회가 훈련뿐 아니라 아이합과 같은 기도센터와 공동체적 성격을 갖춘 독특한 한국형 선교센터의 모델이라고 봅니다.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경우입니다.
무엇보다 개원예배에서 하용조 목사님이 말씀하신 “나는 선교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는 고백이 저희 선교사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투병 중에도 선교에 대해 혼신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오히려 우리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개원이 단순한 하나의 훈련원 개원이 아니라 한국 선교에 도전을 주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 임재금 기자

▲ 최철희 선교사(WEC 한국본부)
선교사 영적 충전소 역할 기대
10여 년 전에 이곳에 WEC선교회 수련회를 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의 건물 모습하고 많은 것이 바뀌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나라는 선교사를 양성하고 훈련시키는 기관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온누리교회가 선교사의 영적 재충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교사가 있는 곳은 어디나 영적전쟁의 한복판입니다. 기도로 선교사를 후원하는 일은 선교사가 전쟁터에서 안전하게 사역을 펼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Acts29 비전 빌리지가 선교사들이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선교사 훈련이 이뤄지고 뜨거운 중보기도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정성진 기자

▲ 김승호 선교사(한국OMF 대표)
비전 빌리지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OMF에서는 현재 2,400여 명의 장기선교사들이 30여 개국에 파송됐고, 주로 동아시아 18개 나라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에 Acts29 비전 빌리지 개원예배에 참석하게 된 것은 선교의 일선에 함께 서 있는 사람으로서 무척 기쁩니다.
무엇보다도 하용조 목사님이 선교에 대한 불타는 열정과 희생으로 애쓰고 계시는 모습이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 격려와 위로와 힘이 됩니다. 앞으로 이 비전 빌리지가 꿈꾸는 대로 한국교회의 선교단체와 선교사들을 네트워크해서 하나님 나라가 전 세계 열방 가운데 신속히 퍼져 나가는 일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꼭 그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정지은 기자

▲ 김수용 선교사(OM)
좋은 선교 훈련장소 되길 원합니다
Acts29 비전 빌리지를 통해 사도행전에서의 성령의 역사가 계속 진행 중인 것을 느꼈습니다. 하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곳이 센터의 의미가 아닌 빌리지라는 의미로 세워진 것도 좋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선교 훈련을 받는 이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동역해나가길 기대합니다. OM 선교사들에게도 좋은 훈련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 김사무엘 선교사님의 순교 정신이 훈련받는 선교사들의 마음 가운데 심어져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고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오은지 기자

▲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
25년 동안 펼쳐온 선교의 결산
Acts29 비전 빌리지는 온누리교회가 지난 25년 동안 펼쳐온 선교의 결산으로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가 새로운 비전을 열어가도록 우리에게 뜀틀로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목숨 걸고 선교해왔지만 이 일에 자고하지 않고 더 온전하고 아름답게 사역하라는 하나님의 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온누리교회의 선교는 잘 해왔는데 한국교회와 함께 세계 선교를 감당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좀 더 한국교회 선교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센터로 쓰이기를 소망합니다.
/ 임재금 기자

▲ 김창옥 전도사(온누리미션)
하나님의 역사가 이곳에서 쓰일 것
1994년에 기초를 닦기 시작한 이곳을 16년 만에 아름다운 건물로 축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 25주년의 아름다운 열매로 Acts29 비전 빌리지 건물을 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머물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다가갈 수 있도록 이곳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준비된 선교사들을 양성하고 24시간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용사들을 모아야 합니다. 온 성도가 함께 기쁨으로 동참하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곳을 통해서 아름답게 쓰일 것을 믿습니다.
/ 정지은 기자

▲ 조정민 목사(CGNTV)
선교의 미래를 꿈꾸는 비전 빌리지
Acts29 비전 빌리지가 정말 잘 지어졌습니다. 하드웨어는 더 커졌고 준비가 됐는데 웹(Web)2.0시대를 맞아 우리가 어떻게 선교전략을 점검해야 할지 고민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외국인 근로자가 120만 명이나 건너와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선교 콘텐츠를 비전 빌리지에 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CGNTV와도 어떻게 동역의 그림을 잘 그려갈 것인지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비전 빌리지는 온누리교회 25년의 결정체이고, 앞으로 25년을 더 달려가려면 처음 출발했던 자리에 와봐야 합니다. 온누리 성도라면 모두 이곳에 와서 선교의 미래를 꿈꾸기 바랍니다.
/ 임재금 기자

▲ 김영숙 선교사(일본어예배)
오랜 시간에 걸쳐 마련하셨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개원 자체가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앞으로 이곳을 통해 세계 각국의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곳을 시작으로 많은 선교사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선교사들을 뒷바라지하는 후원선교사들도 배출되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합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2000/10000 비전을 마음에 새기고 열심히 사역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시간은 오래 걸렸으나 하나님께서는 정말 훌륭하고 아름다운 장소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이 아름다운 곳이 많은 사람들이 훈련받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선교훈련의 장으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 정지은 기자

▲ 차준한 장로(2000선교본부)
언약 성취하신 하나님께 영광
우선 오늘 큐티 말씀처럼 언약을 성취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사실 이곳에 오면 1995년 온누리교회에 오셔서 2000/10000 비전을 이루기 위해 애쓰신 고 김사무엘 선교사님이 생각납니다.
이곳이 선교를 이루는 기쁨의 장소가 되어 무척 행복해하셨습니다. 선교사님은 미국으로 수술받으러 가기 전에 선교센터가 완공되면 이곳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길 원하셨습니다. 분명히 지금 이 순간에도 선교사님은 동일한 마음으로 기뻐하시며 우리와 함께 한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계실 것입니다. 이젠 이곳이 선교사님의 소원대로 선교와 예배의 요람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