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 비전 빌리지 개원예배_ 축사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크리스천들은 때때로 고난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질타를 당할 이유가 없음에도 단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천대를 받습니다. 이것은 크리스천과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멸시 속에서도 크리스천들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교는 언제나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십자가는 멸망 받는 사람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영광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Acts29 비전 빌리지 개원을 누구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또한 Acts29 비전 빌리지를 통해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Acts29 비전 빌리지를 위해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살아계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넘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쓸 것입니다

 

강승삼 목사(KWMA 대표)

 

하나님이 쓰시는 한 사람의 비전은 놀라운 변화를 가져옵니다. 예수님 한 분 때문에 온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행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비전인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가 오늘 Acts29 비전 빌리지 개원이 있게 한 원동력입니다. Acts29 비전 빌리지는 요한계시록 19장 1절~6절 말씀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선교가 끝나는 날 온 우주를 하나님이 온전히 통치하실 것입니다. Acts29 비전 빌리지가 하나님의 역사를 계속적으로 써내려 가길 기원합니다. 성령이 주시는 능력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Acts29 비전 빌리지 혼자의 힘으로는 Acts29 비전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선교단체와 교단, 세계 교회가 협력해야 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