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선교집회로 아웃리치 준비
7~8월 선교사들 강사로 초청
올여름 국내외 아웃리치를 앞두고 아웃리치 기능스쿨을 비롯한 다양한 준비 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00선교본부에서는 방학을 맞아 영적 재충전을 원하는 성도를 비롯해 아웃리치를 떠나는 성도들을 위한 특별 집회를 마련했다.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수요선교집회를 통해 여러 단체의 선교 리더십들을 초청해 집회를 이어간다.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손창남 선교사(OMF) 등이 강사로 나선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모든 공동체가 방학을 맞이했는데 여름방학은 휴식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영적 재충전을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면서 “수요선교집회를 통해 비전을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아웃리치 현장을 경험할 성도들은 영성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임재금 기자
■ 7~8월 수요선교집회 일정7월 7일: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대표) 14일: 손창남 선교사(OMF) 21일: 김하중 장로 (전 통일부 장관) 28일: 홍성건 목사(YWAM)8월 4일: 주누가 선교사(GO) 11일: 이용규 선교사 (<내려놓음> 저자) 18일: 김용의 선교사 (순회선교단) 25일: 이재환 선교사 (Acts29 비전 빌리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