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대일 양육, 기초부터 튼튼하게

열린강좌 개강 … 나눔 기술ㆍ상담ㆍ이단 구분법 소개

 

일대일 양육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강좌가 열렸다.

 

지난 주일(4일) 서빙고 비전홀에서 ‘제자도의 달인이 됩시다’를 주제로 첫 강의를 인도한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양육은 숲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일이라고 정의했다.

 

반 목사는 “‘교제냐, 예배냐’와 같은 이분법적인 접근방법으로 일대일 양육을 이해할 것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 순종, 양육자의 성령충만한 삶이 균형 잡혔을 때 일대일 양육이 ‘제자도’로 열매 맺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대일 양육자들이 적용할 수 있는 나눔 기술과 상담, 이단 구분법 등을 소개하는 일대일 열린강좌는 매주일 오후 4시15분부터 6시까지 서빙고 선교관 시온홀에서 ▷정신건강과 영분별(오성춘 목사, 11일) ▷이래서 이단이다(탁지원 소장, 18일) ▷인간 사이의 관계(장경철 교수, 25일) ▷깊은 곳을 보는 눈/일대일과 상담(강미향 목사, 8월 1일)을 주제로 진행된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