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회복의 키워드 ‘하나님과 교제’

 

31기 내적치유학교, ‘희망과 용기’ 얻어

 

“십자가의 은혜를 체험하고 용서할 수 없었던 사람을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가정폭력, 배우자의 외도,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로 마음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제31기 내적치유학교가 종강했다.

지난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설곡산 국제기도센터에서 열린 31기 내적치유학교에서 127명의 참가자들은 ▷상처 ▷고통 ▷분노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십자가에 온전히 내려놓으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했다.

이번 내적치유학교 참가자들은 치유와 회복의 눈물을 쏟아내며 인생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발견해 나갔다. 또한 치유와 회복의 핵심 키워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임을 깨닫고 금요회복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마음의 상처로 인해 생긴 쓴 뿌리를 뽑도록 돕는 제32기 내적치유학교는 오는 9월 10일(금) 개강할 예정이다.

·문의: 김성희 간사              (3215-3532)           강진석 총무           (010-8992-7652)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