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열방 향한 하나님의 꿈 방영
5개월여 동안 ‘예수 행적 좇는 사역팀과 동행’
중남미 선교 현장·이스라엘, 터키 성지순례 담아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 CGN TV가 예수님의 행적을 좇는 지체들의 이야기를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한다.
CGNTV 제작팀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중남미, 이스라엘, 터키 등지에서 복음을 전파한 박에스더 FL워십팀과 CGNTV 운영위원 및 연예인들의 모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방영하는 것. 이번 특집 프로그램 방영으로 온누리교회의 선교 열정이 더욱 뜨겁게 불타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글로리아 아 디오스(주님께 영광)’와 이스라엘과 터키 성지순례다.
‘글로리아 아 디오스’프로그램은 박에스더 FL워십팀이 멕시코, 과테말라,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등지의 사람들에게 워십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5부작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은 ▷춤추는 예배자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신령과 진정으로 ▷근심 대신 찬송을, 재 대신 화관을 ▷탱고, 삼바, 그리고 호산나 등이다.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늦은 8시30분에 전파를 탄다.
이스라엘과 터키 성지순례 프로그램에서는 성경 속 인물과 사건이 발생한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며 성경 속 인물들이 걸었던 길 위에서 오늘날 크리스천으로서의 사명에 대해 고민해본다. 프로그램은 2부작으로 오는 16일과 23일 각각 이스라엘 편과 터키 편이 늦은 8시30분에 방영된다.
이번 CGNTV 특집 프로그램은 아웃리치에 참여하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선교지의 모습을 바라보며 중보로 섬기는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할 기회를 제공한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CGNTV가 예수님의 행적을 좇는 사역팀과 동행하며 촬영한 영상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방영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