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기쁨이 알알이 맺혔어요”
복지재단, EM 활용한 친환경 농산물 첫 수확
지난 6일(화) 온누리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온누리 농업실습지에서 EM(유용 미생물균)을 활용해 재배한 친환경 농작물을 첫 수확했다.
남한산성 묵상의집에 위치한 온누리 농업실습지에 지난 4월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6개 기관의 어르신, 장애인, 청소년, 직원 등이 함께 씨앗을 뿌리고 재배한 고추, 근대, 쑥갓, 토마토, 오이, 감자 등의 농작물 중 감자를 처음으로 수확한 것.
이날 수확 현장에는 조항진 장로를 비롯한 장로들과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6개 기관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는 “땀 흘려 재배한 열매를 수확하는 기쁨을 맛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면서 “정성껏 농작물을 키워준 온누리복지재단의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온누리 농업실습지는 (주)에버미라클(대표 강영중)에서 기술 및 자금을 지원받아 운영 중이며 EM을 활용해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온누리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온누리 농업실습지’에서 EM을 활용해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첫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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