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하면서 배운다
나눔방 분순대회 … 새순장 8명 세워
지난달 29일 양재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8명의 여성 큐티나눔방장이 새롭게 세워졌다.
이날 큐티나눔방 분순대회에서 8명의 새 순장들은 “기도하는 순장, 말씀을 섬기는 순장, 사랑과 겸손으로 섬기는 순장, 엄마 같은 순장, 사람을 살리는 순장이 되겠다”고 선서했다.
대표로 소감을 전한 김민영 자매는 “기도는 기도하면서 배우고, 큐티는 큐티하면서 배운다고 생각한다. 나눔방 식구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자매처럼 지내고 싶다”고 했다.
양재 여성사역에서는 지난달 종강한 신약성경통독에 이어 지난 5일(수)부터 성경암송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현재 200명의 성도가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26일(수)까지 4주 동안 열린다. 목표는 50구절 암송이다.
또한 오는 3월에는 성경일독학교를 개강한다. 성경일독학교는 현재 아이 스쿨로 신청 가능하다. 여성사역에서는 성경통독과 암송을 통해 말씀으로 다져지는 여성을 꿈꾸며 말씀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과 26일에는 여성특별예배로 ‘신년헌신예배’를 드린다. 라준석 목사(26일)와 반태효 목사(19일)가 특별강사로 나선다./ 정지은 기자

큐티나눔방 분순대회를 통해 8명의 새 순장이 세워졌다. 양재 여성사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011년에도 성경통독과 암송을 통해 말씀으로 다져지는 여성을 꿈꾼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