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선택 아닌 ‘필수’
5분 전도훈련법 종강, 31명 수료
생활전도훈련프로그램 ‘5분 전도훈련법’ 3기가 지난달 26일(주일) 서빙고 홍보관에서 종강했다.
5분 전도훈련법은 지난해 6월부터 6개월 동안 일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빠르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종강예배에는 총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31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또한 전도왕 9명, 암기왕 3명이 선정됐다.
이날 사도행전 26장 15~1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김형철 목사(전도콜센터)는 “우리가 전도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증상을 받은 강미순 성도는 “그동안 배웠던 브릿지 전도법을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자신감 있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허미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안에 있는 이상 전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했다.
전도콜센터는 오는 3월부터 새로운 생활전도훈련프로그램을 도입해 개강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