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영화로 더 깊이 만난 예수님

예수사랑부 문화적응 프로그램 열어

 

지적장애인공동체 예수사랑부가(이하 예사부) 성탄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지난달 26일(주일) 용산 랜드시네마 영화관에서 ‘나니아 연대기-새벽 출정호의 항해’를 관람했다.

문화적응 프로그램으로 실시되고 있는 예사부 영화관람은 ‘워낭소리’, ‘아바타’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날 예사부 지체들은 장시간 집중이 힘듦에도 불구하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연상하게 하는 영화에 깊숙이 빠져들었다.

백일승 전도사(예사부)는 “이보다 더 좋은 성탄절 행사는 없었다”면서 “예사부 지체들이 다양한 문화적 접근을 통해 예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사부는 매주일 오전 11시30분 서빙고 선교관 3층 두란노홀에서 예배드리고 있다.·문의: 김종수 코치              (010-5282-1963)/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