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보물 캐는 여행 시작
서빙고 여성사역, 성경 심화반 모세오경 개강
성경을 심도 있게 묵상하고 성경 전체의 맥을 찾는 성경읽기 심화반 ‘모세오경’이 지난 17일(목) 서빙고 드림홀에서 개강했다.
성경일독학교 과정을 마친 성도들을 대상으로 성경읽기 심화반 과정이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모세오경을 공부하며 성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된다.
첫날 강의에 앞서 이종실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모세오경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고 하나님의 마음이 성도들 삶에 힘이 되고 능력이 되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모세오경세미나는 10주 과정으로 매주 성경읽기, 기도, 나눔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정희 전도사가 강사로 나섰다. 이 전도사는 “성경을 읽는 것은 금광과 같다. 성경도 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길, 동행하는 길의 여정을 모세오경을 통해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세오경세미나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에 드림홀에서 열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시내산 언약’을 핵심으로 한 모세오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심도 있게 배우는 성경읽기 심화반이 개강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