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륙 울린 ‘사랑챔버’
잊히지 않는 감동 … 소망과 도전정신 움터
2011 유로 코스타(EURO KOSTA)집회에 초청돼 성령타고 유럽 간 사랑챔버가 또 한 번 잊히지 않는 감동을 선사하고 돌아왔다.
손인경 집사가 이끄는 사랑챔버는 프라하 한인교회, 독일 키르츠하임, 쾰른 한인교회, 뒤셀도르프 순복음교회 등지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연주했다.
유럽 각지에서 몰려든 1,200여 명의 관람객들은 사랑챔버의 간증과 연주회를 보고들으며 눈물을 쏟았다. 특히 유럽에서 유학 중인 한인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사랑챔버는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장애인 공동생활시설을 방문해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체들과 부모들을 격려하는 연주회를 열었다.
사랑챔버가 유럽 대륙에서 거니는 곳마다 너 나 할 것 없이 감동의 눈물을 쏟아 냈고, 소망과 도전정신을 선물 받았다는 고백이 줄을 이었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관련기사▶ 인터뷰 8면

지적장애우로 구성된 사랑챔버가 2011 유로 코스타에 초청돼 유럽 대륙에서 잊히지 않는 하나님의 기적을 연주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