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하는 ‘복음’… 아시아에 ‘하나님 나라’
양재 ‘선교의 밤’ … 2011 아웃리치 방향 토론
‘선교의 밤’이 지난 22일(화) 양재 온유홀에서 열렸다.
이번 선교의 밤에는 양재 공동체 식구들이 참석해 올 한해 2000선교 방향 및 전략, 올해 아웃리치 방향, 현재 추진 상황 등에 대해 나눴다.
2000선교본부는 “올해 선교 방향 및 전략은 블레싱 아시아, 책임 선교사 제도, 전문인선교훈련학교 등에 초첨을 맞춰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아웃리치 주제인 ‘블레싱 아시아’는 복음이 열악한 아시아 지역에 아웃리치를 통해 복음의 꽃을 심자는 취지로, 아시아 지역에 맞는 ‘맞춤형 아웃리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아웃리치는 공동체별로 아시아 지역에 있는 공동체 책임 선교사들을 집중 케어하며 진행된다. 이에 양재 2000 중보기도모임이 매월 셋쨋주 화요일 양재 온유홀에서 열린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양재 선교의 밤이 열렸다. 올해 아웃리치는 블레싱 아시아에 맞춰 ‘맞춤형 아웃리치’로 진행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