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아름다운 자연의 도시, 나가노에 하나님 사랑 심는다”

러브소나타(16일), 나가노 현민문화회관 호쿠토문화홀

 

열다섯 번째 하나님의 사랑 노래가 일본 나가노현에서 울려 퍼진다.

오는 11월 16일(수) 나가노 현민문화회관 호쿠토문화홀에서 열리는 나가노 러브소나타를 위해 지난 11월 4일(금), 10일(목) 두 차례에 걸쳐 서빙고 두란노홀에서는 참가자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 교육에서는 나가노 현지 소개 및 참석자와 봉사자의 숙지할 사항들을 알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배와 중보기도로 러브소나타 행사와 나가노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중보했다.

나가노는 일본의 북알프스, 남알프스, 중앙알프스의 관문으로서 일본의 지붕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오염되지 않는 웅장한 자연을 가져 ‘동양의 알프스’라 불린다. 아름다운 자연, 깨끗한 환경이 어우러진 나가노에서 러브소나타를 통해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뿌리고 심을 예정이다. 이번 러브소나타는 하용조 목사의 소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러브소나타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제2의 온누리를 열어갈 이재훈 담임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는 것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0명의 규모로 열리는 행사는 ▷교회부흥세미나(15일) ▷가스펠 나이트(15일)▷CEO포럼(15일) ▷러브소나타 나가노(16일)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 10월 30일(주일) 나가노 복음교회에서 궐기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궐기기도회에서는 나가노 지역에 있는 교회 목회자와 리더십들이 참석해 나가노 러브소나타의 모든 행사를 위해 뜨겁게 중보했다. 또한 현재 나가노 현지에서는 49개의 교회가 연합해 나가노 지역과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