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일대일’을 말하다
“사랑과 관심으로 Care하는 일대일”
/ 신갑섭 팀장(서빙고)
2011년은 새가족 등록시스템 변경에 따른 새가족 일대일 양육 시스템의 정착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2010년과 2011년은 ‘일대일은 관심입니다’를 주제로 정해 성도들 간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현재 일대일 사역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사안은 캠퍼스간 사용 양식, 양육자반 운영 등을 표준화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대외사역을 역동적으로 시행하는 것입니다. 한편 온누리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일대일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대학청년부는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그 점이 늘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대학·청년의 일대일을 강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려고 합니다.
“평신도 역할이 중요한 사역”

/ 한복규 팀장(양재)
올해에는 사역팀내에 공동체 새가족사역부를 신설했습니다. 매월 한 번씩 공동체 일대일 사역자와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 일대일 양육 연결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교제를 나눴을 뿐만 아니라, 일대일 나눔방에 일대일 상담코너를 설치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온누리교회 일대일을 글로벌하게 브랜드화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본 인프라가 중요한데, 일대일 양육이 특정 사역팀의 일이 아닌 우리 개개인의 사역으로 보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교회와 사역팀은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의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제도나 프로세스를 과감하게 시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균형 잡힌 좋은 신앙습관 전수”
/ 이재춘 팀장(부천)
일대일은 온누리를 대표하는 말씀 양육 훈련입니다. 일대일 사역이 국내에만 의존하는 사역이 아닌 해외에서도 선교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반자들을 목회적 마인드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일대일을 더욱 잘하고, 성도를 복음 안에서 돌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도록 돕고 있습니다. 일대일 사역의 미래는 국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해외 즉 ‘세계 선교’에 있습니다. 선교지에서 일대일 사역자가 BEE 사역을, BEE 사역자가 일대일 사역을 감당하게 될 경우도 있다고 볼 때, 두 가지 사역을 효과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세계 선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좋은 양육자 세워”
/ 신동기 팀장(수원)
새가족 과정 중 일대일 양육자를 연결해 새가족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일대일을 통해 균형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움의 장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반자과정을 수료한 분들이 양육자과정을 통해 양육자로 세워지고 양육자로서 부어지는 은혜를 경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대일 동반자과정을 수료하지 않은 성도들이 일대일 과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공동체나 교회를 통해서 권면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반자들이 과정을 마치고 동반자를 양육해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결실을 맺기를 기대합니다.
“일대일 통해 삶이 변화”
/ 권용명 팀장(대전)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 ‘배우거나 가르치거나’를 통해서 모든 성도를 양육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고 하용조 목사님께서는 항상 말씀과 성령 중심의 사역을 강조하셨습니다. 그 뜻을 받들어 저희 일대일 사역이 온누리교회의 핵심 DNA사역으로서 자리매김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배우거나 가르치거나’의 표어처럼 온 열방에 하나님의 아름다운 복음을 널리 알리고,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사역이 더욱더 활성화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적 부모 양육자 풍성”
/ 민경 팀장(남양주)
올해부터 양재에서 실시했던 새신자 5주차 일대일 연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대일은 가장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양육자와의 연결이 필수적인데, 하반기로 가면서 양육자들의 수가 줄어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운 양육자가 세워져 휴면 양육자의 업그레이드 교육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청소년들을 일대일 프로그램으로 양육하여, 차세대들이 일대일을 통해 교회의 다음 세대를 잇는 연결고리로 사용되길 기대합니다.
“양육자들의 사명감과 열정 가득”
/ 박찬흥 팀장(평택)
동반자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휴면 양육자의 지속적인 양육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육자를 더 키우고 훈련하는 일에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서빙고, 양재 등에서 일대일 과정의 프로세스를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는 것처럼, 좀 더 양질의 다양한 양육 프로그램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캠퍼스 및 타교회, 나아가 세계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고, 그 양육 프로그램들이 진정한 복음의 결실로 잘 맺어나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세상변화시킬 말씀”
/ 오현미 팀장(인천)
일대일 과정을 거친 모든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삶으로 변화되고 양육의 바통을 이어 재생산을 이루는 것에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일대일 사역 자체가 시간이 흘러도 처음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역해, 동반자나 양육자 모두 성장해가는 사역을 만들어 많은 열매가 맺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 영혼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돼 일대일 재생산을 이루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성령의 열매’가 맺혀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직장이나 가정, 교회에서 칭찬받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일대일은 사역자 배출의 장”
/ 원종호 팀장(강동)
일대일이 현재는 새신자 등록 과정에 포함되어 있지만 휴면 양육자를 발굴하고 동반자를 미수료하신 분들을 찾아내, 전교인이 일대일을 할 수 있도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양육자반을 통한 일대일 실전 연습 강화로 양육자에게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휴면 양육자 및 기존 양육자를 위한 Wake-Up Refreshment Program으로 양육자 자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Wake-Up Refreshment Program은 기획 단계에 있습니다. 좋은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양육자를 세워 동반자에게 유익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양육자들에게 선한 동기를 주어서 많은 일대일 사역자들을 배출시키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