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CMN은 힘차게 도약 중
치료가 아닌 ‘복음’ 중심으로

“아름다운 팀워크와 믿음의 헌신으로 하나님 나라의 사역 이뤄나가십시오.”
지난 25일(월) ‘2013 스프링데이’에서 이재훈 담임목사의 메시지 선포와 함께 올해 CMN사역의 출범을 알렸다. 온누리 의료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CMN(Christian Medical Network)은 올해 선교사 케어를 강화하고 예방과 건강진단을 도입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사역으로 도약할 것을 전망했다.
봄을 맞이하며 도약과 연합의 의미로 마련되는 스프링데이에는 현장사역팀, 지원팀, 선교사케어팀 등 70여 명이 참석해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황종연 목사는 “우리 사역은 치료가 중심이 아닌 예수님을 전하는 복음이 중심이다”라며 “2013년에는 CMN이 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성령에 이끌려가는 사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3년 CMN의 사역방향은 ‘연합’, ‘섬김’, ‘동역’ 이 세 가지 키워드다. 이는 8개의 현장사역팀과 7개의 지원팀의 ‘연합’, 온누리 선교사 ‘섬김’, 공동체와 함께 팀을 만들어 활동하는 ‘동역’을 뜻한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