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부활의 기쁨 기다리며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 드린다

3월 25~30일 오후 9시 온누리 모든 캠퍼스이재훈 담임목사 설교 … CGNTV 예배 실황 중계

 

그리스도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는 사순절(四旬節 ‧ Lent)을 보내며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드린다. 2013년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는 종려주일(24일)을 보내고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오는 3월 25일부터 부활절(31일) 전날인 30일까지 저녁 9시에 온누리 모든 캠퍼스에서 일제히 드린다. 설교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한다. 예배 시작 30분전과 예배를 마친 이후 개인 침묵기도 시간이 있고, 성금요일인 29일에는 성시낭독, 가상칠언 낭독, 촛불 세리모니 등의 거룩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드리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 기간 동안 온누리 성도들은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매일 한 끼 이상 금식하고 금식한 금액을 헌금한다. 성도들이 금식하고 봉헌 한 귀한 헌금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교회 측은 각 캠퍼스 로비에 십자가를 설치해 성도들이 기도제목을 종이에 적어 못 박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CGNTV는 예배실황을 열방으로 중계한다. 기도와 금식, 자기성찰의 시간으로 보내는 사순절. 회개와 결단하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에 참여해 죽음에서 생명으로 부활한 예수님 만나는 기쁨을 만끽하자./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