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과학기술선교학교 개강
‘적정기술과 선교’ 주제, 5주간 진행
제3기 과학기술선교학교가 지난 3월 12일(화) 서빙고 시온홀에서 개강했다. 이번 스쿨은 ‘적정기술과 선교’를 주제로, 5주간 물과 선교, 재생에너지 적정기술, IT사역 및 기술소개, 농업선교와 CHE, 건축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과학기술선교학교는 창조주 하나님의 문화명령(창 1:28)과 예수님의 지상명령(마 28:18~20)에 온전히 순종하는 제자를 세워가는 스쿨이다. 또한 선교 현지 사역에 필요한 IT, 자연 에너지, 농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술을 지원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어떻게 선교를 해야 하는지를 나누는 학교다. 스쿨을 섬기는 과학기술선교팀(이하 과기선)은 복음을 통해 선교지 영혼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과학기술 문명의 온전한 조화를 통해 그 땅과 지역공동체를 총체적으로 회복시키는 선교를 목표로 한다.
오는 5월 25일에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지구환경시스템’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열어 창조 회복의 관점에서 자연환경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