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자!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 참여 열기 뜨거워온누리 모든 캠퍼스에서 3월 25~30일 저녁 9시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일주일 앞두고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회개와 결단으로 부활의 기쁨을 만끽하겠다는 성도들의 각오가 은혜롭다. 서빙고 요셉공동체 김성진 형제는 “말로만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예수님을 따라가는 크리스천의 삶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는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했고, 강동 캠퍼스 정현주 자매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드리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의 의미를 잊지 않기 위해 금식을 하겠다”고 말했다.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저녁 9시에 온누리 모든 캠퍼스에서 드린다. 예배시작 30분전과 예배를 마친 이후 개인 침묵기도 시간이 있고, 성금요일인 29일에는 가상칠언 낭독, 촛불 세리모니, 성시낭독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설교는 이재훈 목사가 한다.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온누리 성도들은 십자가 목걸이 하기, 매일 한 끼 이상 금식하고 금식한 금액은 헌금하기로 했다. 이 기간 동안 모든 캠퍼스 로비에는 성도들이 기도제목을 종이에 적어 못 박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십자가가 설치된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고난주간 신앙생활 수칙
1. 나를 해롭게 한 사람 용서하기.2. 긍정적이고 소망에 찬 격려의 말하기.3.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타인에 대해 말조심하기.4.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마련하기.5. 하루를 시작할 때는 인도를 구하고, 마칠 때 돌보심에 감사하기.6. 늘 감사하는 마음 갖기.7.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가지기.출처:<동행의 은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