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아버지, 어머니로 선교와 기도 위해 힘쓸 것”
서빙고 장로, 권사 와이미션 1기 종강
서빙고 온누리 장로 및 권사들을 위한 와이미션 1기가 지난 5월 20일, 6월 4일에 각각 종강했다.총 60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장로 와이미션 1기는 지난 4월 15일을 시작으로, 비전의 땅 전시관에서 진행되었다. 장로들은 스쿨 진행 중 양화진 탐방, 안산M센터 방문, 종족 리서치 등을 하며 실제적인 선교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한 장로들은 “한국교회의 ‘영적 아버지’로서 선교와 기도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총 114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권사 와이미션 1기는 지난 3월 19일을 시작으로,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28일~ 6월 2일에는 총 9명의 권사들이 스리랑카로 아웃리치를 다녀와 직접 선교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종강예배에서 다니엘 박 선교사가 한국교회 권사들에게 한국교회의 영적어미가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며, “한국 교회의 산 증인이자 하나님으로부터 영적인 권세를 받은 권사들이 영적 어미로 바로 서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꿈을 실현시켜드리는 역할을 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