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IBA포럼 개최 … 총 28개국 목회자 및 선교사 참석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을 주제로 진행된 제7회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 서울포럼이 지난 6월 5~8일까지 양재 기쁨홀에서 진행되었다. 2007년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IBA 포럼은 비즈니스와 선교, 교회를 연결하려는 취지로 6년 동안 진행해왔다. 이번 IBA에는 전 세계 28개국에서 목회자 및 선교사, 비즈니스 선교사 등이 참석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환영 및 축사에서 “물질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바로 BAM(Business As Mission)의 큰 숙제다. 이 포럼을 통해 물질을 온전히 다스릴 수 있는 선교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하며, 제7회 IBA포럼의 문을 열었다. IBA 포럼은 4일 동안 ▷비즈니스 세계와 하나님 나라 ▷타문화권에서의 BAM활동 ▷예배와 결단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