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군마 론칭
9월 22일, 서빙고 양재
19번째 러브소나타가 오는 11월 13~14일 군마 베이시아 문화홀(군마현민회관)에서 울려 퍼진다. 론칭은 9월 22일에 서빙고와 양재에서 한다.
군마는 도쿄에서 약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면적의 3분의 1이 산지다. 인구 200만 명, 124개 교회가 있다. 바다에 면해있지 않은 내륙지(분지)로 기온이 높고 습하다. 온천과 레저 스포츠시설(스키장, 골프장), 곤약(일본곤약의 90% 생산), 양배추가 유명하다. 일본의 기독교 사상가 우치무라 간조의 고향이기도 하다.
러브소나타 본부에 따르면 실행위원장 아리카와 마사오 목사(마에바시 그리스도교회)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11차 실행위원회를 마쳤다고 한다. 오는 9월 23일에는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가 QT세미나를 인도하고, 10월 14일에는 궐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러브소나타 행사에서 사용할 화관제작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02-749-1149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