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CGNTV 24시
기획연재
1. CGNTV가 땅 끝에서 만난 사람들
2. 사진으로 보는 CGNTV 24시
3. 데이터로 보는 CGNTV
4. CGNTV와 함께 땅 끝 선교사가 되어주세요
사진으로 보는 CGNTV 24시
전 세계 174개국에 365일 24시간 동안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 복음방송을 송출하고 있는 CGNTV. 한국 본사를 비롯해 미주지사, 일본지사, 대만, 태국, 아랍 등지에 제작센터를 세워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4개의 위성과 5개의 위성빔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선교방송을 방영하고 있다.
이 놀라운 일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CGNTV 직원들, 무엇보다 방송선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길 소망하는 후원자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목마른 선교사들에게 영의 양식을 제공하고, 방송을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 열방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CGNTV의 하루를 들여다보았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AM 00:00
CGNTV 본사
CGNTV는 잠들지 않는다
모두가 잠든 늦은 시간에도 선교지에 원활한 방송을 송출하기 위해 송출팀 직원들은 365일 24시간 동안 방송상태를 점검한다.
AM 8:00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제작센터
한 장면도 놓칠 수 없어!
시청자들이 중동 지역을 마음에 품고 중보자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촬영하고 있다. 현지PD가 은혜의 현장을 한 장면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
PM 12:00
대만 타이페이 제작센터
저기 보이는 ‘타이페이 101 빌딩’
타이페이 거리 풍경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멀리 타이페이의 상징 ‘타이페이 101 빌딩’이 보인다. 타이페이 제작센터에서는 현지 모습과 소식을 담기 위해 날마다 구슬땀 흘리고 있다.
PM 15:00
미주지사
미주 CGNTV! 지경을 넓혀라!
한인교회에서 대담 촬영 중. 미주 CGNTV는 한인 성도들이 다양한 목회자들의 설교를 접할 수 있도록 미주지역 한인교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PM 17:00
일본 지사
그곳이 지붕 위라도!
일본 무목교회를 찾았다. 영의 양식을 먹이기 위해서라면 지붕위도 마다하지 않고 올라가 CGNTV 위성안테나를 설치한다.
PM 19:00
아픔을 함께 나누는 CGNTV
일본CGNTV 직원들은 정기적으로 대지진 피해지역인 후쿠시마를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봉사하고 있다.
PM 22:00
태국 제작센터
CGNTV 알리고, 교제도 나누고
캠프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CGNTV를 알리는 시간. 캠프 참석자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SNS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