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내 질문의 해답 찾은 아웃리치

아무런 기대도 없이 떠났던 유라시아A국 아웃리치. 사실 나는 야구를 참 좋아한다. 운이 좋았던 건지 아니면 좋은 시험거리를 주셨던 건지 좋은 기회가 생겨 메이저리그(LA다저스와 신시네티 경기)에 갈 기회가 생겼다. 모든 여정을 포함해 120만 원이 든다 했다. 개인적으로 움직이자면 300만 원이 훌쩍 넘어갈 여정이었기에 무조건 가겠노라고 답변을 해두고 주일

2013-09-01 · 제96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