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치유와 회복 경험하십시오!”
<회복사역 본부장- 이기원 목사 인터뷰>
“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치유와 회복 경험하십시오!”
# ‘왕의 임재’ 이렇게 진행~
“그 분이 나를 보내셔서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감싸 주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갇힌 사람은 풀어주고(사 61:1).”
2013 온누리 회복축제 ‘왕의 임재’의 주제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처와 아픔 가운데 있습니다. 왕은 예수님을 뜻하는데 그런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면 반드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행사는 9월 11일(수)~13일(금) 3일 동안 주제강의, 선택식 특강, 저녁집회가 세 차례씩 진행됩니다. 그리고 각 강의와 집회 사이에 다채로운 특순을 비롯해 스킷드라마, 워크샵, 패널토의, 간증, 영상 등 풍성한 시간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북미 원주민 선교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뷰티플 차일드(감독:이성수)’가 둘째 날 오후 5~6시 상영됩니다.
# 주 강사들 소개
이번 온누리 회복축제는 이재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도날드 트레드웨이, 사라 그론-콜린(Sarah Groen-Colyn) 등이 주강사로 섬기게 됩니다. 특히 사라 그론-콜린 박사는 치유임재 사역을 이끄는 린 페인(Leanne Payne)이라는 분의 제자로, 현재 Ministries of Pastoral Care의 부회장으로 기도와 상담, 영성훈련 강사로 유명한 회복사역자입니다. 특별히 이 Ministries of Pastoral Care(치유임재팀) 6명 모두가 이번에 한국에 오셔서 회복축제와 그 후속프로그램인 ‘치유의 임재’ 세미나를 섬겨주십니다. 또한 의학박사로 기도와 치유사역에 힘쓰고 있는 도날드 트레드웨이(Donald Tredway) 박사는 지난해 회복축제 ‘고통의 선물’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주강사로 모셨습니다.
# 온누리 지난 10년간의 회복사역을 한눈에
이번에 ‘왕의 임재’에서 준비한 워크숍을 통해서 지난 10년 동안의 온누리교회의 회복사역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진행해온 회복 사역 내 7개의 사역이 각 룸에서 진행되어, 가장 관심있는 분야에 가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점심과 저녁시간에는 상담과 안수기도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상담은 온누리교회 서빙고, 양재 상담실의 전문 상담가들이 조를 이루어서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부스에서 온누리의 교역자들이 참가자들을 위한 안수기도를 해드립니다.
# 기대하는 점은 이것!
한국교회에 회복사역을 알리는 역할들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이번에는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회복되는 원리만을 가르쳐주는 집회와는 다른 회복축제를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임재를 경험함으로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왕의 임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직접 와서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치유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요즘 사람들은 회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기도하면 낫는 것인지, 병원에 가서 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이미 회복될 수 있는 많은 자원들과 교회 안에 사역들, 말씀, 기도 등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영적 회복’입니다. 어떤 다른 방법으로 해결 될 수 없는 영적 문제인 것입니다. 이번 회복축제가 그런 영적 회복의 방법, 그 길을 알려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진행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