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일본 열도 횡단한 러브소나타, 본토 중심부 ‘군마’ 상륙

11월 13~15일 군마 베이시아 문화홀
이재훈 목사, 소프라노 김영미, 가수 심수봉 등 출연

 

일본지도_군마

천개 이상의 섬으로 이루어진 일본 열도(列島)를 횡단한 러브소나타가 본토의 중심부 군마에 상륙한다. 일본에서 19번째로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사랑 노래 ‘러브소나타 군마’ 론칭행사가 다음 주일(22일) 열린다.
군마 러브소나타는 오는 11월 13~14일 군마 베이시아 문화홀(군마 현민회관)에서 교회부흥세미나(13일), 가스펠나이트(13일), CEO포럼(14일), 러브소나타(14일)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재훈 목사가 주강사로, 김영미(소프라노), 배재철(태너), 신상우(피아니스트), 송솔나무(플룻연주자), 심수봉(가수), 온누리장로합창단, 니지마학교성가대, 박진아 작가(샌드애니메이션)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군마 현지는 지금 러브소나타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브소나타 본부에 따르면 벌써 12차 실행위원회를 준비 중이고, 9월 23일에는 QT세미나(장재윤 목사), 10월 14일에는 궐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인구 200만 명이 살고 있는 군마는 분지지형으로 기온이 높고 습하다. 온천과 빼어난 경관 때문에 레저스포츠 시설이 발달했다. 일본 곤약의 90%를 생산하고, 양배추가 많이 나기로 유명하다. 또한 군마는 일본의 기독교 사상가 우치무라 간조의 고향인데 그의 기념비가 신사(神社)에 모셔져 있을 정도로 영적회복이 필요한 곳이다.
문의: 02-749-1149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김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