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사회의 약한 자들을 돌봐야 합니다!”
“교회는 사회의 약한 자들을 돌봐야 합니다!”
에디 변 목사, 패밀리라이프 라디오 출연
지난 8월 30일(금) 영어예배(OEM)를 담당하고 있는 에디 변 목사가 라디오 프로그램 ‘패밀리라이프 투데이(FamilyLife Today)’에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는 에디 변 목사 외에 진행자 밥 레핀(Bob Lepine), 패말리라이프 대표인 데니스레이니(Dennis Rainey) 그리고 ‘Hope for Orphans’를 이끌고 있는 폴 페닝턴(Paul Pennington)이 참석했다. 라디오를 통해 에디 변 목사는 고아에 대한 문제와 이에 따른 교회(기독교)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에디 변 목사는 한국에서 고아와 입양에 대한 선입견이 많은 것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하나님께서는 성경말씀을 통해 고아, 과부, 아비 없는 자들이야 말로 정말 소중한 자들이기에 우리 교회가 고아와 가정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사역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교회가 이 사역을 잘 감당할 때 세상과 문화가 아름답게 바뀌는 영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신문 968호에 보다 자세한 내용이 게재됩니다
▷에디변 목사 출연 라디오 바로 듣기(아래 링크 클릭!)
http://www.eddiebyun.com/1/post/2013/08/radio-interview-family-life-today.html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