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위해 늘 중보하겠습니다!”
“북한을 위해 늘 중보하겠습니다!”
북한선교학교 서빙고 권사반 개강
서빙고 권사 북한선교학교가 개강했다. 120명의 권사가 등록한 이번 북한선교학교는 오는 11월 26일까지 7번의 강의와 권사월례예배, 아웃리치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 24일(화) 열린 개강예배는 찬양, 이종실 목사 환영인사, 백상욱 목사(남양주 캠퍼스)강의 ‘북한선교의 역사와 비전’, 조별 나눔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백 목사는 중국 단동 온누리교회에서의 경험담을 비롯해 PPT자료와 동영상 그리고 북한 지하교회 성도가 쓴 편지 등을 통해 북한 기독교의 뿌리부터 현재 북한의 실상 및 기독교 현황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북한을 위한 사역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날 강의를 들은 성도들은 “무엇보다 북한을 제대로 알고 배우며 한반도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임을 깨달았다”면서 앞으로 북녘 땅을 품고 계속해서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