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에서 진정한 치유를!”
“주님 안에서 진정한 치유를!”
회복축제 후속 ‘치유의 임재’ 진행
2013 회복축제 ‘왕의 임재’ 후속 프로그램으로 ‘치유의 임재’ 세미나가 열렸다.
치유의 임재는 15일(주일) 오프닝예배를 시작으로 20일(금)까지 사라 그론-콜린(Sarah Groen-Colyn), 지노&세슬리 바카로 부부(Gino&Cesli Vaccaro), 정은임 선교사, 토미 브릭스(Tommy Briggs), 노먼 아놀드(Norman Arnold)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세미나는 ▷거룩한 그분 ▷하나님의 임재연습 ▷내면 성찰 ▷이미지와 상징 ▷의지의 치유와 강화 ▷구속된 상상력 ▷바알로부터의 자유 ▷자기용납의 미덕 ▷용서를 받기 ▷기억의 치유사역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6명의 강사진은 강의와 침묵, 하나님의 임재 연습, 중보기도에 집중하며 “인간의 진정한 회복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인격적 관계를 통해 이뤄진다. 자기중심적 치유의 개념에서 벗어나 십자가를 통해 내 삶에 그리스도가 실체화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