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일대일 대외사역- 인터뷰

 

“일대일을 통해 살아 숨쉬는 교회를 느낍니다”

“10여 년간 일대일사역을 해왔습니다. 저는 특히 대외사역을 많이 했는데, 군대라던지 여러 교회들 심지어 거제도와 같이 멀리 떨어진 섬을 찾아가 섬겼습니다.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때로는 몸이 힘들기도 했지만 일대일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일대일을 하면서 오히려 은혜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일대일 대외사역을 본격적으로 하면서 저희들이 일대일을 한 교회가 일대일 제자양육 시스템을 잘 정착하고, 그 교회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지금은 대외사역이 과거에 비해서 활발하지 못한데, 그 열정이 다시 회복되길 바라면서 젊은 세대들도 일대일 사역에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이라는 사역에 제가 도구로 사용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교회가 늘 일대일에 대한 열정이 충만하길 기대합니다.”

/ 신갑섭 집사(일대일 대외사역팀)

작성자  조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