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과 함께한 아름다운 시간!
제 52회 성령수련회
성령님과 함께한 아름다운 시간!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었던 ‘52회 성령수련회’가 지난 11월 9~10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다윗동산에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는 참가자, 스탭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함께 했다.
수련회의 주제 강의를 진행한 이해영 목사는 ▷약속을 기다리다 ▷오순절을 준비하다 ▷오순절을 맞이하다 ▷영적전쟁 끝까지 기다린 사랑 ▷평안과 기쁨 ▷환란을 껴안은 용기 등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령수련회에 참석한 김종순 집사(대전 캠퍼스)는 “이달 말 권사임직을 앞두고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다”면서 “개인적인 아픔을 겪은 후 다 치유된 줄 알았는데 마음 한구석에 해결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성령님과 동행하며 꽃을 피우는 인생으로 살아갈 새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