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심장 가지고갑니다”
2차 긴급구호팀 파견
지난 4일(수), 2차 온누리 긴급구호팀이 필리핀으로 향했다. 온누리교회 소속 NGO 더 멋진 세상의 긴급구호팀은 필리핀 일로일로(Iloilo)시에 베이스를 설치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다. 의료팀(CMN)과 구호팀(대학부원)으로 나누어 열흘 동안 산간마을 등 3개 지역의 의료사역과 해안마을 등 4개 지역에 부서진 가옥과 쓰레기를 치우고 구호품을 전달하는 사역을 실시한다. 출발 전 만난 노정숙 집사(CMN산부인과)는 “치료의 하나님을 전하고 오겠다”고 말했고, 김민관(폴투공동체)형제는 “하나님 사랑을 경험하고 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긴급구호팀 명단>
선발대: 고대선 팀장과 방경훈 선교사
본부: 김광동 장로, 김창옥 전도사, 양성수 간사
CMN: 강민구, 김상호, 김창순, 노정숙, 박성현, 윤상엽, 장동형, 조상은, 신진철 간사
대학부: 김민관, 김동휘, 박두홍, 박민재, 오세원, 전민준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