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성북공동체 특색 있는 종강예배
순맞춤전도집회 대상자 초청, 신앙 서적 선물
강촌, 성북공동체가 지난 1일 특색 있는 상반기 종강예배를 드리고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종강예배는 지난 1일(금) 저녁 7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두란노홀(강촌), 비전홀(성북)에서 드렸다.
강촌공동체는 순맞춤전도집회 전도대상자 8명을 초청해 종강예배 콘서트를 진행했다.
성북공동체 신동식 목사는 성도들에게 신앙서적을 선물했다. 또 수년전 예배봉사 중에 사고를 당한 박영준 성도가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어 공동체 식구들과 붕어빵 전도를 하고 싶다”는 영상메시지를 보내 성도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
/ 김영선 기자
작성자 이소정

